출석 • 이주연, 구민지. 송소울
결석: 김이준 이시연
아이들이 자기들 끼리는 이야기를 하는대 나눔을 잘 하지 않아 내가 부족함이 많은 것 같아 마음이 무거울 때가 많습니다,
1년 반이 지났는대 다른 반은 나눔과 선생님의 권위가 새워져 선생님의 말씀이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실수 있을텐대 하는 아쉬움이 늘 있다.
아이들에게 2학기 부터는 설교노트를 돌아가며 톡방에 올리자고 했음,
빼앗길까봐 두려운 것은 무엇이 있는가?
소울.. 돈, 인스타
민지.. 폰,
주연..폰, 인스타
교사..욕심이 많아서 빼앗길까봐 두려운 것을 따지려니, 하나도 못 놓겠다. 회사,돈,명애, 공부 뭐하나 놓치를 못하겠다.
이준이는 전화를 하면 가끔은 봤는데 시연이는 전화를 하면 바로 전화연결이 안됩니다.
아이들이 있는 톡 방이 좀 초대해 달라고 했는대 지금은 어려울 듯 합니다,
이준이와 시연이에게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아이들이 큐티 할수 있기를
시연 이준이가 함께 할수 있기를
위례에 사는 민지가 부모님이 교회를 못 올때는 교회를 못오는대 혼자도 올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