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06년 11월4일언제나 당당하게!
내용:베드로는 하나님께서는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고
믿는 이방인들과 같이 식사를 했지만, 정작, 율법을 믿는 유대인들 앞에서 같이 식사하는 것은 피했다. 그들의 율법에 이방인들과 식사하면 않된다고 써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는 믿는 사람들에게는 스스럼없이 나누고 하지만, 믿지않는 사람들 앞에서는 믿음을 표현하지 못한다.우리가 의로운 이유는 율법을 믿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서이다.
질문뽑기:
1.베드로는 왜 유대인들앞에서 이방인들과 식사하는것을 피했나요??
⇒그들의 눈을 의식해서이다.(이방인들과 식사하는것은 율법에 어긋남)
2.우리는 어떻게해서 의로움을 받았는가??
⇒율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서
3.내 몸안에는 누가 사는가??
⇒내안의 그리스도가 사신다.
적용:
나는 평소 학교에서 큐티를 하지 못한다.친구들 시선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급식먹을 때도 기도를 하지 못한다.
믿는 아이들도 그러는것같고.....
내가먹는 밥은 하나님께서 주신건데.....
나또한 나도모르게 율법을 지키고있는것인지도 모르겠다.
⇒급식먹을때 식사기도 꼭 하기!!!
⇒큐티 학교에서도 당당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