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의진로 이거창한 제목;; ㅋ
윗얘기를 하기전 간단한 내 과거사(?)-_-;;를 말한다... ㅋ
언제나 말하는거지만 우리들교회 오기전 난 열등감등에 쌓여있었다 교회와서는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좀 숙으러들었었다 (한마디로 우리들와서 인간 #46124;다)
하지만 변화되진 않았었다.
그러던중 건선이란 피부병을 심하게 격었었고 그 기간중 고난이 축복이라는말 을 알게되었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가치관도 변했지만 그래도 엘리트의식 은 못버렸다 항상 주님위해 일하겠습니다해도 속으로는 s대 s대 했었다
그렇게 변하지 않고 다시금 기복적인 신앙으로 있던중
고입시험이 80일75일 남았을쯤 갑작히 책이 안 보이고 숨이 안쉬어지고 다시금 자살 충동을 이르키다가 상담과를 가게되었다 그정도가 되서야 다 포기가 된 지금에 되서야 엘리트정신 성공의정신 을 온 맘으로 내려 놓게 되었다
이글을 읽는사람은 이렇게 생각 할 것이다
나의진로에 대한 주제를 벗어나 왜 간증문 같은 걸 쓰냐고
하지만 위에 일로 나의진로를 알았기때문에 윗글을 썼다
정말 난 믿음이 좋아지는게 내 인생 제일의 소원이다
지금은 힘들어 이렇지만 언제 또 발병할지 모르는 내 심한 기복적 신앙/때문이기도하다
난 이상황이 오기전까지는 진로에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생각했고 미치도록 성공적인 삶을 원했었다 하지만 그런것도 다 부질 없는 짓이라 생각한다
나의 욕심으로 이루어진 주님 뜻에 함당하지 않은 일들은 (직업,진로) 주님이 어떤 사건으로 주님뜻에 맞게 돌아오게 하심을 깨닫게 되어서다
그러니 나의진로에 대해서는 정말 내가 이렇다 저렇다 할 문제가 아닌것 같다 지금일에 충실이 있으면 주님이 주신 내 안에 잠제된 달란트를 끄집어내 주님이 쓰실거라생각한다
그래도 나의 진로가 아닌 꿈을 말하라면 음식으로 병을 치료하는 사람이 되어 그 기술을 프랜츠차이점으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음식으로 치료하게 하고 싶다
위에 꿈은 내가 건선 걸렸을 때 생각한 꿈이다
왜냐면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피부병환자들은 먹을거 진짜 없다...ㅡ.,ㅡㅋ
피부병환자들만 아니라 다른 병이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그래서 음식으로 치료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