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QT.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12절.
1. 본문요약.
바울은 예수님 안에서 자유케 되고 율법으로 돌아가 종노릇 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또 할례를 받으려 하지 말고, 율법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지 말라고 한다. 다만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을 가지라고 말하며, 다른 마음을 품지 말고, 어지럽거나 요동케 하는 자들이 스스로 심판받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2. 묵상.
1절- 예수님이 자유케 하셨는데도 다시 메려고 하는 내 종의 멍에 는 무엇인가?
== 내 종의 멍에 는 게임이다.. 어제 적용중 하나가 게임에 관련된 것을 보거나, 게임하지 않는 것이었는데 어제도 흔들려서( ) ( ..) PC방에 갔다. 이걸 끊으려고 이제 계정을 지우는 결단 을 내리려고 한다. 막상 지우려 하니 아깝지만(?;;)... (돈좀 나갈텐데 ㅠ,ㅠ) 그래도 지우는게 속 편할거 같아서 적용한다. 또 지우고 다시 계정을 만들지 않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할 것이다.
5절- 나는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서 의의 소망을 기다리고 있는가?
== 솔직히 소망이 있고 기다리고 있긴 하다. 그러나 그것이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서 하는것인지, 아니면 내 안락과 평안함을 위해 하는것인지는 모르겠다. 작게는 공부잘해서 좋은대학 가는게 내 소망이고, 크게는 MA전문가가 되는 꿈을 이루는 것이다. MA를 해서 돈을 벌어 주님의 선한 일에도 쓰려고 하지만 솔직히는 내 안락과 평안함도 그 소망의 이유에 깃들어 있다.
7절- 나를 막아서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어제는 그럭저럭~ 화를 참은것 같은데, 아무래도 화를 참는 적용은 계속해야될 것 같다. 오늘 아침에도 엄마한테 신경질을 부렸다. 엄마한테 화난게 아니라 늦잠잔 나한테 화가 난 건데.. 회개기도하고 화를 참거나, 가라앉히는 적용을 이어가려한다.
3. 적용. 난 넷마블 게임 계정을 지우는 적용을 할 것이다. 난 오늘 하루동안 화를 참고, 가라앉히는 적용을 할 것이다.
4. 기도. 하나님, 제게 지속적으로 게임에 관한 말씀으로 찔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계정을 지우는 적용과 하루동안 화를 참는 적용을 하려하는데,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