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진로는 확실히 안 정해져 있다.
난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나의 장래희망은 계속 바뀌어 왔다.
지금 말로는 의사지만 의사가 되는 게 힘들고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다.
뭐,,,, 잘 하는 것 없고 공부도 잘 하는 것도 아니라서 뭘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난 척추측만증이라서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다.
그래서 나는 일적으로 오래하는 것도 힘들 것 같다.(예를 들면 노동???)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하는 것이라면 다 동의할 것 같지만 정말 나한테는 모든 직업이힘들 것 같다. 사실 걱정이 된다. 나도 이제는 초딩이 아니라 중학생인데 나의 진로쯤은 정해놓고 공부는 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내 진로를 정해놓지도 않고서는 목포가 생길 수가 없다.
그래서 아무튼 내 진로를 빨리 정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