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열등감)
음....저번 학기에는 이학교에 적응이 않되고 많이 힘들어서 숙제도 많이 않해가고 기말고사 시험 점수도 잘못나와서...성적도 마찬가지로 못나와서 중2로 못올라갔는데 저번 방학때 수련회가서 눈물 흘리면서 다음 학기에는 공부잘하게해달라 기도를했는데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신것같았다..수련회를 갔다오고 인제 다시 학교를 다니고있는데 이번에는 중학생부반장도되고 말씀에 매어있어서 그런지 공부도...열심히하게#46124;고슥제도 저번학기보다는 잘하게#46124;고 시험점수도 꽤 좋았다...몇일이 지나니 성적표가 나왔다..난 하나님께 성적이 잘나올수있게 해달라고???했는데 그날 집에오니까 엄마가 나에게 A와B밖에 없다해서 난 하나님께 감사했고 기분이좋았다...난 이렇게 생각했다
내가 맨날 맨날 큐티를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주일 설교에 은혜를 받으니 이번학기에 성적이 잘나온것같다.난 요즘 들어서 불쾌한 감정은 없는것같다.
기도제목
이제 엄마아빠께서 화해하시고 저번주 토욜날 아빠가 오셔서 주일날 교회나오셨습니다 인제 더이상은 하나님을 믿는자라면 엄마아빠가 싸우지않으셨으면 좋겠어여.
요즘제가 숙제가 넘 많아서 새벽4시6시정도에자가지고 아침에 넘 피곤해서 아침도 않먹고 학교를 가는데 엄마가 밥 먹지않으면 집중에 않좋다하시더라고요 한날은 한의원에 갔어여 무엇때운에갔냐면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힘든거 때운이랑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병원에서 한약 먹으라해서 짐 한약을 먹고있는데 할수없이 요즘에는 한약 때문에 아침을 머고갑니다 이병이 나올수있게 기도많이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