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와 같이 가나안으로~~
내용요약: 르우벤,갓,므낫세 지파는 이미 가나안 땅에 도착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그들이 받은 땅을 그들의 형제들에게도 주실것 이라고 말했다. 아직 땅을 받지 못한 형제들은 전쟁속에 있고 가나안에 이미 도착한 지파들은 그 전쟁에 끼어들지 않아도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형제들을 돕기로 결정하고 전쟁에 끼어 같이싸우며 모세와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한다.
질문뽑기
1.가나안에 도착한 지파들은 왜 형제들의 전쟁에 끼어들려했을까?
먼저 형제들을 도와야한다는 인간적인 면에서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도 약속의 땅을 주겠다고 말씀하셨고 모세와 맺은 약속도 있었기 때문이다.
2.아직 약속의땅에 도착하지 않은 형제들은 누구인가?
불신자들 즉 믿지 않는 가족들과 친구 ;;;
3.약속의 땅에 도착하지 않은 형제들을 어떻게 도와야할까?
복음을 전하면서 교회로 전도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고난을 지혜롭게 해결하도록 ..
적용및 느낀점:
나는 이미 교회에 왔고 복음 전달이 #46124;으며 율법의 필요성을 안다. 아직 믿음 미약하긴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알기에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일찍 가나안에 들어갈 확률이 높을 수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믿지 않는 형제를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도와야한다고 했고 그들이 치열하게 세상과 싸우는데 더이상 싸울필요가 없는 우리도 나가 형제를 도와야한다고 말한다. 나또한 마찬가지이다. 성적,외모,남친,친구관계로 고민하고 그런 세상과 싸우는 친구들을 도와싸워야한다. 나는 요즘 내 친구들을 보면 애통한마음이 든다. 평소에 나는 예수를 믿으니까..저러지는 않겠다...라고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이 앞서 애통하고 내 친구들을 불쌍히 여기지 못했는데 이 말씀을 보고 다시 내 친구들이 싸우는 것을 보니 안타깝다. 전과 다를 것없이 내가 보기에는 내친구들의 싸움이 유치하고 어이가 없다( 내친구들은 1년내 지속되고 한결같았던 대신 자주싸웠다). 그것은 예전과 다를 것이 없다. 예전에 나는 내친구들이 싸우는 것을 보며 저러면 안된다는 답답함과 그런 내친구들이 싫어지기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답답한 것 보다 하나님을 모르는 내친구에대한 애통한 마음이 들었다. 세상과 싸우고 있는 내친구.. 그저 교회로돌아가 내 신앙생활만 잘하고 나만 잘믿어서 천국가는 것이 막상 좋다 생각할지몰라도 나는 하나님과 약속한 바가 있고 내 친구의 영혼을 하나라도 살리는 것이 보람된 일이기때문에 내 친구와 싸우고 있는 새상에 나가 함꼐 싸워야한다. 친구를 전도하는 것을 계속 벼르고면서 친구집과 우리집사이의 거리가 멀다는 변명으로 전도를 못하는 나를 하나님께서 자꾸 깨우쳐주시는 것 같다. 내 친구들이 아무리 부모님께서 반대하시고 버스비가 아깝다 한들 내가 마음먹고 애통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못하시는 게 어딨겠는가. 하나님의 그 능력을 믿고 기도하면서 내친구를 전도하고 그들의 세상과 맞서까우는 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이라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