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열등감은,,,,,,,,,,
나의 열등감은 깊다(?).
나는 어려서부터 엄마한테 맞아서 그만큼 자신감도 없었다.
그래서 때문인지는 몰라도 나는 내 외모나 공부, 친구에 대하여 열등감은 지금도 커지고 있다. 내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열등감은 외모이다.
나는 내 얼굴을 보면서 정말로 내 자신이 싫어졌다.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게 아니라 징그러웠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나는 예쁘게 생긴 사람들만 보면 무척이나 부러웠다. 또 내 얼굴에 자신감이 없어서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한다.
또 나의 열등감중의 하나인 친구들이다.
나는 몰려다니는 친구들은 많지만 그 중에 맘에 드는 애는 4명뿐이다. 내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친구가 없다.나는 솔직히 말해서 외모적으로 뚱뚱한 애들은 별로 이다. 내 친구중에 뚱뚱하게 생긴 애가 한명있는데 같이 다니면 조금은 민망하기도 하다. 이건 아무래도 회개를 해야할것같다.(매우 죄송해요ㅠㅠ)
마지막으로 소개할 나의 열등감은 공부이다.
나는 얼굴도 못 생긴데다 공부도 못한다. 내가 원래 좀 뺀질거리는 스타일이어서 시험공부도 미리미리 안 하고 거의 벼락치기수준이다. 근데 내 친구중에 공부를 잘하는 애가 한 명 있는 데 그 애를 보면 질투가 난다. (이것도 회개해야 겠지,,,)
난 하나도 잘하는 게 없다. 아무래도 기도를 해서 내 장점을 알아봐야 겠다.(뭐,,,,있을리가 없지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