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이번주도 큐티를 아침에 못했어여~아직 감기가 안나았어여
<친구에대해서...>
ㅎㅎ 제가 초6을마치고 한국에서 중학교다니면 많이 힘들것같아서 1년동안 호주에 유학을 갔습니다.저는 한국인 홈스테이를 하면서 한국인이 나와 홈스테이언니한명이랑 그집아줌마딸2명이었는데 나는 호주애들만 있는 학교를다녔습니다.처음에 학교를 갔는데 애들이랑 얘기를 하지못했습니다.시간이흘러고나서 애들도4면정도 친해졌고 애들이 내가 영어말하는것대해서 많이 가르쳐주었습니다.너무나 한국애들과달리 친절하게대해주었습니다.그학교가 기독교학교는 아니었지만 수요일마다 채플이있었습니다.한날은 제친구와저는 의자에앉아서 신앙얘기를했는데,제가 그친구에게 너는 하나님이있는거갔니?라고 물어보니 그친구가 저에게 하나님이 보이지는않지만 있다고했습니다.저는 호주에있는동안 학교가 재미있었습니다.그리고 친구사귀는 기준은 얘기를 하면서 친해지는것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