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별탈없이 잘지내고있어서
얼마전에쓴간증 하나 다시쓸께요ㅋㅋ
정다운이라는 친구가있다.
친구는 애가 이사오기전에 살던 이천이란 곳에서 산다.
이천에 있을때도 전도를 하려했지만 일찍못일어난다고 안갔다.
3년정도 같이 있어서 나에게는 형제같은 친구다.
믿지않는 모습을 보고 많이 불쌍한마음도들었다.
이번주 토요일 저녁에 오라고 하려고 문자는 했지만 답장이 안온다.
내목적은 올해 전도축제에만 오게하려고만했지 영혼구원을 하려는 목적은 아니었다
내년에는오도록 앞으로 더기도해줘야겠다
내가 친구를사귀는 기준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불량한 친구들은 안사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