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 ㅋㅋ 생활숙제 치동이 오빠꺼좀 참고하고 짐하는건데 이해가 안돼네여.
-내게 주어진 3일-
1)내일
나는 아침에일어나 교복을 입고 토스트를 먹고 학교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해서 1교시부터 8교시까지하고 집에 학교버스타고집에와서 저녁을먹고 학교숙제인 독후감을 쓰고 샤워를 하고 큐티를하고 잘것이다.
2)내일 모레
나는 아침에일어나 옷을입고 아침을먹고 학교버스를타고 오늘은 방학식이라서 12시에집에와서 점심먹고 피아노연습하고 일어나서 점심을먹고 샤워하고 큐티를하고 잘것이다.
3)그다음날
아침에일어나 #49904;고 아침먹고 피아노레슨을받고 과외를 2시간정도하고 점심먹고 큐티를하고 쉬다가 저녁을 먹고 잠을 잘것이다.(이날만 되면 교회가 기다려진다)
~유언장~
저는 호주에 유학갔었을때도 교회를 다녔기시작했습니다.근데 그전에도 다녔었습니다.호주에서 너무나 힘들고 멘날멘날 울었는데 내가 힘들때마다 기도를 했습니다.하나님이 제기도를 들어주신것같습니다.전 그때부터 신앙이 좋았고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호주에서 넘힘들어서 한국에와서 우리들교회를 다니기시작했고 입교를 받았는데 전 그때부터 하나님의 자녀란것을 알았습니다.우리들교회에오니까 저뿐만 힘들고 마음이아픈게아니라 엄마께서 다른 동생들 언니오빠들도 다 힘들고 마음이 아프다했습니다.우리들교회에서는 고난이 축복이라했는데 진짜로 축복인것같습니다.그리고 제발 동생과 아빠에게도 믿음과신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