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
요약
모세가 하나님이 주신책임인 땅을 나눠주는 일을 시작했다.
첫번째로 르우벤 지파의 인구수에 비례하여 땅을 나눠줬다.
갓지파와 므낫세 지파에게도 땅을 줬지만 레위지파에게는 아무땅도주지 않았다
질문
나에게 주어진 책임은 뭐가있을까?
-> 교회: 목자 집 :아들 사회 : 학생
나는 리더로써 책임감을 갖고있는가?
-> 별로 책임감없이 사는것같다.
적용
나는 오늘 르우벤 갓, 므낫세 지파가 받은 땅에서 살던 31왕들처럼 행동한것같다.
자신들은 잘살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나몰라라 한것같이
목자임에도 애들의 분위기에 휩쓸려 제대로 내할일을 하지못한것같다.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목장애들은 물론이고 학교에서든 어디서는 리더가되면
사랑해주고 아껴줘야겠다.
12월 8일
요약
모든 지파가 한분깃씩받고 레위지파는 목초지만 받고 요셉지파는 2개로 나뉘어져
두분깃이나 받게되었다.
어느 날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와를 찾아와 매우높고 무서운 아낙자손이 살고 있는 헤브론산지를 달라고하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내가능히 취할수있다고 했다.
질문
나는 어디서는 본을 보일 수 있을까요??
->좀힘들것같다..ㄱ-
나는 모든사람들이 싫어하는것을 나서서 할수있는 용기가 있을까?
-> 담대하라고했는데 남들눈때문에 조금무섭다.
적용
초등학생때는 갈렙이 한것처럼 힘든일이있을때 내가할수있는일이라면
나서서 화장실청소도 했다.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내가 좀 손해보는것같다는
생각이들고 남이안들면 나도 안들었다.
오늘 말씀을 보고 회개했다.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은 내 능력이되는 최대한으로 노력해야하는데
담대함도없고 소심해진 내가 조금 실망#46124;다.
그래서 앞으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12월 14일
요약
베냐민지파는 땅을 받았긴 받았는데 너무 좁았다.
게다가 사방이 적들과의 경계였다.
질문
....
적용
베냐밍지파가 받은땅은 지금내환경같다.
영적으로 볼때 내주위 환경은 좀 안좋다.
pc방도많고 우리학교는 별로 안좋다. (시설이아니라 애들이 안좋음)ㅡㅡㅋ
그렇게 좁고 환경이 좋지는 않지만
버스타고 10분이면 교회에간다는 장점도있다.
우리반애들이 모두 pc방갈때 나는 교회다녀서 pc방끊었다고하면
애들한테 비꼬는 말은 듣지만 나는 구원의 확신이 있어서 이젠 괜찮다.
나쁜 환경을보면 한숨이 절로나오지만 우리들 교회에와서 우리가족이 치유된것만해도
정말 감사하다.
12월 15일
요약
유다지파는 자신이받은 땅이 많아서 시므온지파에게 나누어줬다.
나눠주지않아도되지만 한민족이라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무조건없이 나눠줬다.
질문
나는 어떤것에든 욕심이많은가요?
네 .. 내가 필요없든 말든 간에 많은 걸좋아해서 누군가에게 주는것을 싫어합니다.
적용
나는 수요예배 주일예배 청년예배(가끔) 매일아침 엄마랑 큐티나눔하는것 등등등
말씀을 자연스레 많이받게된다
종호는 환경이 조금 불편하다. 주일 예배만 하고 사실 주무심ㅋㅋㅋ
목장예배는 가끔못드린다.
지금까지는 종호에게 안부문자만보냈다.
그런데 내가 듣는 말씀을 문자로 나눠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알이 좀 깨진다. 62 이상?ㅡㅡ
그래도 이해관계는 따지지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겠다.
내가 얼마나 잘할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이주시는 담대함으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