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게 닫혀 고쳐지지 않는 나의 여리고성은 무엇인가?
->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잘해주기. 뭐 이런거 아닐까?
워낙 직설적이라 싫어하는 애들한테는 싫어한단말을 꼭 하고 자기 표현이 굉장히 뛰어난 나로서는 솔직히 싫어하고 친구들이 없는 아이들에게까지 호의를 베푸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요즘 우리반 왕따들에게 집에 갈때 안녕 이라고 말해주었다.-_-;
나로서는 큰~ 적용이니까 ㅋㅋㅋ!
한가지 더 있다면 욕하는거 ?
그냥 화나면 그 사람하고 연을 끊겠다는 생각으로 싸운다. 내가 잘못한 일이면 사과를 하는데 아니면 아이에 말도 안해버리니깐. 그리고 그러는 동안 그 아이 욕을 굉장히 많이 한다. 욕설들도 하는편이구.. 교회에서는 안한다~ 하나님이 항상 계시는 곳이니깐. 캬캬캬. 아무튼 앞으로는 욕하는 습관을 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