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QT.
1. 말씀요약.
예수님이 회당에 가시자 손마른 사람이 있다. 예수님은 그를 고치시면서 당신을 소송하려는 바리새인들을 꾸짖으신다. 바리새인들은 나가서 헤롯당과 함께 예수님을 죽일 의논을 한다.
예수님이 바다로 가시자,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온다. 예수님은 배에 오르셔서 무리들이 서로 밀지 않도록 하신다. 또 귀신들이 예수님의 정체를 부르짖자 예수님은 경계해서 조용케하신다.
2. 묵상.
2절-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무엇하려고 했는가?
== 소송하려고 했다. 안식일에는 일을 하지 말라고 한 것이 율법에 적혀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손 마른자를 고치시면 바로 잡아다가 공회에 세우려고 한 것이다.
예수님은 그것을 간파하시고 (4절) 바리새인들에게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이 병자를 고치신다. 이처럼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음모를 간파하시고 그들을 되려 꾸짖으신다.
물론, 저들은 마음이 완악해서 가르침을 들어도 제대로 받지 안았지만 잠잠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처럼 악한 계교에 빠지지 않는 지혜가 필요하다.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이러한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하고, 또 매일매일 QT말씀에서 그 지혜를 얻으려고 노력해야겠다.
6절- 송사->죽임. 악한 바리새인.
== 이젠 송사에서 멈추지 않는다!!!!;; 바리새인들은 헤롯당과 함께 예수님을 어떻게 죽일지 의논하러 간다. 예수님이 사람들을 고치고 있고, 또 여러가지 좋은 사역들을 하고 계시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지적한다는 것, 그리고 자기들보다 우월하다는 것 때문에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누군가 나보다 모든 면에서 낫고, 또 나를 비판하면 우리(나만?)는 견디지 못하고 질투,미움,분노의 화신(;)이 된다. 그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력이 되면, 더더욱 죽이고 싶어진다.
그러나 오늘 바리새인들의 악한 모범을 보면서, 내 마음에 있는 누군가에 대한 열등감과 분노등등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나를 위해 비판해주시는 분을 존중하고, 또 그 비판을 잘 경청할 수 있어야겠다.
3. 적용.
계교에 빠지지 않는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하고, 또 매일 QT를 하면서 그 지혜를 받아야겠다.
나를 위해 비판해주시는 분을 존중하고, 그 비판을 잘 경청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예수님을 송사해서 죽이려고하는 바리새인 처럼.. 자기보다 우월하고 나은 사람을 질투하고 죽이고 싶어하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악함을 제하게 도와주시고, 나를 위해 비판해줄때 잘 경청할 수 있게 해주세요. 또 음모에 빠지지 않도록 QT에서 지혜를 매일매일 얻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