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비밀글이라서
편하게쓸게요 ~
음..일단 저희아빠는 몇년전부터
외국(몽골)으로 출장을 가셔서막
몇달씩 안들어오시다가 집에 몇달만에들어오시고..
예전엔그래도 몇달에한번은오셧는데 ..요즘엔
1년에 한번 ?정도오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빠와는 얼굴못본지도 꽤#46124;어요 ~음..
뭐 어떻게생각하면 뭐 그런걸가지고..하겟지만
남들이 아빠뭐하시냐고 물어보면
차라리 아빠하고 엄마하고 이혼 ?같은거하셧으면
그냥쉽게 아빠없다고하면 그만일텐데...
이건무슨 이혼한것도아니구 그렇다고 같이사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떻게 말을해야될지 난감하더라고요 ㅋㅌ..
음...뭐 아빠는 그렇게지내시구요 ~
엄마는.....아빠가 안계시고
또 아빠가 몽골에서 하시는 일도잘 안되셔서..집안사정도
많이 안좋고...그러셔서 엄마혼자서 저희집 생계 ?를
책임지셔요...음...요즘막 여기저기 일하러다니신다고 하시던데..
일하시기전에는 ..저한테 잘해주실땐 잘해주시는데
조금만 짜증나면 막화내고..그래서 엄마하고저하고
사소한 일로 자주 싸우고...그래요 ㅇ_ ㅇ;
요즘엔 엄마도 일나가시고 저도 학원가고...그래서
아침에도 얼굴못보고....음...저녁 ?때
처음으로 보고그래요 ~ㅎㅎㅎ
참 어떻게보면 심각한 고난이고..어떻게보면
정말 별볼일없는, 고난같지도 않은일이고...
뭐그렇게 지내요저희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