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일어남.
1 시: 밥먹음. (곰탕 이랑 김치 먹었어요)
2 시: 아는동생한테서 스키장이라구 오라는 연락을 받았음.
2시 30분~3시: 준비는 다했는데 장갑이없어서 그냥 가지말까 고민끝에, 그냥가서 구입
하기로 결정.
4시30분: 잠실역으로 출발
4시50분: 너구리산 앞에서 강촌 셔틀버스 기다림
5시05분: 셔틀버스 타서 출발~~~
5시05분~6시20분: 강촌 도착전까지 음악들음♬
6시45분: 렌탈 다 빌리구, 준비하고 다한다음, 리프트 탔음.
10시까지 보드를 매우잼잇게 타다가 터닝하는거 30% 마스터. ㅋㅋ
(3번밖에 안타봤음.) 그리구 10시30에 장비 반납.
11시05분: 핫도그2와 콜라를 먹은후, 버스 올라탔음.
11시10분: 알고보니 틀린버스. 옆,옆 버스로 이동. 그리고 출발
12시20분쯤 종합운동장 도착.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 누나와 다정한 영화 ;) 를 관람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