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QT.
1. 말씀요약.
예수님은 다시 바닷가에서 여러비유와 씨뿌리는 비유로 가르치신다. 예수님이 홀로 계실때, 제자들과 함께한 사람들이 묻자, 예수님은 비유의 비밀이 그들에게는 주었어도 외인에게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죄사함 받지 못하게 주지 않으셨다고 하신다.
2. 묵상.
1절- 다시 가르치시는 예수님.
== -ㅅ-... 진짜 감동먹는 부분이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훼방받고, 친족들에게까지도 미쳤다 함을 들으시면서도 이스라엘의 목자없는 양떼들을 위해 가르치신다. 어느 것에도 휘둘리지 않고, 당신께서 하실일만 하시는 것이다.
나는 다른것에 휘둘리느라 내 일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나로서는, 예수님의 내 할일을 묵묵히 하는 모습 에 감동먹는 것이다. 나같으면 친족들까지 욕하는데.. 생을 마감할(?) 생각을 할지도 모르는데.. 주님은 주님일만 하신다. ㅜ
나도 예수님의 모범을 보고, 내가 학생때에 해야할 일(공부! -_-;)에 전념해야겠다는 걸 배웠다. 물론, QT도 열심히 해야겠고 말이다.
5절- 돌밭에 뿌리운 씨 -!
== 난 돌밭에 뿌리운 씨같다. -_-; QT를 하면 잠시동안, 진짜 잠시동안만 은혜충만하다. 이때는 적용하기도 정말~ 쉽다. 그.런.데 -! 좀 시간이 지나갈수록 은혜는 사라지고 분노가 충만해진다. ;;
은혜에 묻혔던 짜증이 부활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본문에 있는 돌밭에 뿌리운 씨랑 딱이다.! 그러나, 이제는 QT를 열심히 하고, 본문을 틈틈히 보고, 적용도 기억하려고 노력하면서 분노등등을 잠재워야겠다.
10~12절- 비유를 해석받을 수 있는 자들.
== 비유..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가 외인에게 비밀로 해서 그들이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함이라 하신다. -_-; 잔인하시다..?(덜덜;) 그런데, 이 비유를 해석받는 사람들은 가르치심이 끝나고 홀로계실때에 예수님을 붙잡는 자들이다.
그리고, 거기 있기만 해서도 안된다.(-ㅅ-) 예수님께 그 비유들을 물어야한다. 그러면, 예수님은 비유들을 풀어주시는 것이다. 함께 비유를 들었지만, 무리들은 끝나면 집으로 가고, 돌밭에 심겨진 씨처럼 잠시 좋아하다가 잊어버린다.
그러나, 그것을 끝나고도 계속 묻는 이 제자들과 여러 사람들은 비유를 해석받는다. 사실.. 지금 내게 있는 고난에대한 궁금증이 많다. 오늘부터는 나도 예수님께 계속해서 묻는 제자들여러사람들처럼 끈질기게 하나님께 물어봐서 말씀이나 목사님 설교로 그 답을 들어야겠다.(직접 마음에 말씀해주시면 좋고~♡;)
3. 적용.
학생의 해야할 일(공부)에 전념하고, QT도 열심히 해야겠다.
본문을 계속 틈틈히 보고, 적용도 기억하려고 노력하면서 분노등을 잠재워야겠다.
영적인 걸로 궁금한게 많은데 하나님께 계속 기도로 여쭤봐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비유로 말씀하신 예수님을 보게하셔서 감사합니다. 비유를 해석받을 수 있는 축복된 사람들이 되길 원합니다. 또 예수님처럼 내가 해야할일만 하고 다른것에 휘둘리지 않게해주세요. 분노를 잠재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기도로 여러가지를 여쭤볼때 응답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