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보는 시점에선...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다
주님께서 선택하시는 것 같다.기회가 주어져야지 섬기는 것도 섬기는것이지..
사실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열열한 사탄#54973;의 신자가 되는
아해들을 보면 가슴이 심히? 아프다.
나의 성경적인 지식,객관적인 상식이 많이 뒤쳐지는 편이라서
언변이 좋은 아이들에게는 언쟁에서 밀릴 따름이라 전도도 쉽지가 않다.
(울 교회 데려온 친구 왈 :천주교랑 기독교랑 성모 마리아냐 예수냐 그 차이 밖에 없잖아? 근데 서로가 서로를 이단으로 터부시여기는데 무슨 권리로 기독교는 천주교가 이단정도로 보는거지?)나는 그저 묵비권 행사뿐.
오늘 큐티에서 관계가 큰 것은 아니지만.. 주님께서 말씀하신
이 한마디가 나의 가슴에 큰 파문을 남겼다. 들을 귀 있는자는 들으라
캬하~!~ 들을 귀 없는자들의 근접함을 근절시키는 말씀이라는 것이 나의 짧은 소견이다. 왜냐하면 사실 그 자리에 없고, 믿을 기회가 주어지지 못한 우리 선조,짧게는 증조할아버지,증조할머니는 도대체 무슨 죄가 있었을까. 넓게 봐선 아프리카 오지의
뭐~ 응가가운데레(실제 지명)라는 곳의 알려지지 못한 오지에 사는
알지 못할 생활습관과 관습을 가진 자들은 무슨, 어떠한 죄로 기회조차 받지 못한걸까.
그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기에는 주님의 선택함 인것 같다.
그렇기에, 나는 모태신앙이라는 것, 그리고 짧지만 어쨋든 주님을
섬길 기회를 부여받은 점을 감사히 여겨야겠다.또한 더욱더 성경으로
갑주를 차고 친구들을 전도하도록 노력해야겠다.그래서 친구들에게 뿌리 깊은 신앙의 기회를 제공할수 있는 메이커가 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