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 예수님께서는 어떤 죄라도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님을 모독하는 죄는
결코 용서될 수 없다고 하셨다.
-> 성령님을 모독하는것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내삶에서 내가 성령님을
모독한 적은 없었나,
- 성령님을 모독하는것은 내가 성령님을 부인하는것과, 또 품행이 바르지
못해 믿는 사람으로써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점 같다.
믿는 자, 그것도 목자라는 내가 믿지않는 친구들과 다를바없는, 아니 오히려
안좋은편에 서서 주도하는(여러학교생활과 성적, 친구들과의 관계)
나였던것 같다.
예수님은 자신을 데리러 온 형제와 어머니를 보며 자신의 가족은 집밖에있는
어머니와 형제들이 아니라, 지금 안에 있는 제자들이라고 하신다.
-> 하나님의 자녀인 사람이 진정한 형제, 자매 어머니 인데 나는 믿음의 공동체인
우리들 교회 형제, 자매를 어떻게 섬기고 있는가,
-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많은 형, 누나, 동생들에게 좀더 다가가지 못한 것과
세상적인 관점과 시선으로 지금 것 평가해왔다. 여러 적용과 사정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기도해주진 못할망정 그저 그냥 안#46124;다 하고 넘기거나
아니면 그냥 웃고 넘긴 경우도 많았던 것 같다.
적용하기
먼저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 위해 내 나름의 생활 계획을 세워
내 십자가를 좀더 성실히 지고 항상 마음속으로 나는 주님의 자녀라고 생각하며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해야 겠다. 또 내형제 자매인 우리들 교회 공동체
형, 누나, 동생들을 위해 기도하며 세상적인 관점에 얽메이지 않고
섬기는 자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