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미국에 다녀온지 얼마 되지않아, 교회의 결정문제로
고민하다, 그냥 가까운 동네 교회인 은현교회 에 봉사하고, 또 순종하며
있던중 아버지가 말씀이 들리지 않으신다며, 부모님과 함께 교회를 다니시던
민경주 집사님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을 따라 우리들교회로 왔고, 이후, 김수연 목자와 함께
조용히 신앙생활하다가 수연이가 중국으로 간후 목자가 되어 현재
고1-1 목장의 목자인 김글로빛나가 되었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는 좋습니다. 아침에 같이 말씀을 보고, 밤에는 항상
가족예배를 드리며 오늘 하루 적용을 나누기 때문에,
관계는 좋고, 항상 다툼없이 잘 지냅니다;ㅁ;
아악, 숙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덜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