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어떤땅에 살고있는가?
내용:예수님께서 호숫가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유의 말씀으로 농부가 씨를뿌리는데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져서 새들이 주어먹고 어떤씨는 돌 무더기에 떨어져 해가 뜨자 말라죽고 또 다른 씨들은 가시덤불속에 떨어져 가시가 자라서 싹이 나올수 없게 하였다 또 다른 씨는 좋은땅에 떨어지셨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싹이 자라 열매를 맺어 어떤것은 30배,60배 어떤것은 100배의 열매를 맺었다고 하셨음..
질문:나는 혹시 돌무더기나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앗은 아닌가?
적용:아직 나는 예수님이시라는 존재를 믿게된지 5개월-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 믿음에 대한 확신은 있지만 너무 힘들거나 정말 필요할때 이외에는 아직도 예수님의 존재를 먼저 생각하지 못하게 되고 내가 힘든 상황일때에만 기도를하고 도움을 청하는것같다. 한마디로 나는 아직 돌무더기에 떨어진 씨앗이라고 보면 될거같다. 말로는 잘할것같이 말을 하지만 막상 힘든일이 닥치면 나혼자 해결하려한다.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 좋은땅에 뿌려진 씨앗처럼 100배이상의 열매를 맺을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