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큐티
[완전한가족]
내용요약: 사람이 행하는 모든죄는 용서되대, 성령님을 모욕하는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형제와 자매이며 또한 어머니이다.
내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할수있는일은?
>> 나의 죄를 인정하고, 성령님을 모욕하지 않는것
내가 성령님을 모욕한적은 ?
>> 다른 믿지 않는 친구들과 같이 행동하고 이기적이게 행동한것-
<적용하기>
최근에 아빠앞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한적이있습니다.
무심코 나온말이었지만 엄마가 믿지 않는 아빠의 앞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은 정말 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하나님의 존재가 저에게는 확실하게 다가오지않아서 저는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았습니다,
요즘들어 큐티를 밤에 하고있는데-
죄책감이 계속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나의 형제와 자매이며 또한 어머니이다. 이 말씀에 줄을 긋고 ,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한 사실이 너무 창피하게 느껴지고 너무나도 죄송해서 잠을 이룰 수 가 없었다.
내가 예수님의 가족이라면 예수님을 부인하는 일은 정말하면 안되는건데..
앞으로는 믿지않는 아빠에게, 내가 먼저 하나님 이야기로 다가가야겠다.
[목요일큐티]
내용요약: 중요한것은 씨가 뿌려지는 땅이다. 한 농부가 씨를뿌리는데 오직 좋은땅에 떨어진 씨만이 싹이나고 열매가 맺었다.
하나님께서 내게 뿌리신 씨에게 나는 좋은땅이 될 수 있을까?
>>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기회를 하나하나 감사히 받아드리고 믿음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의 비유는 어떤사람만 알아들을 수 있나요?
>>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만.
적용: 하나님께서는 저를 너무도 사랑해 주셔서 제자훈련과 세례를 받으라고 권해주셨는데 저는 자꾸 피하며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려고 했습니다.
자꾸 힘들다는 핑계를 대며 제자훈련을 미루고 싶었고 세례도 받고싶지않고
솔직히 말하면 교회에 까지 나오기 싫었는데,
특히 힘들었던 날 밤 교회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고-
내 힘든 것들을 고백할 수 있었다.
덕분에 제자훈련도 받고 세례도 받았는데 절묘한 타이밍에 전화를 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도 열심히 하나님의 존재를 열심히 믿고
교회의 룰도 잘 따르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