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세례간증예시문에 나왔던 사람만큼 큰 고난은 없었다
그래도 말해보자면 내 마음이 고난이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왠지 아프고 분노로 가득 찼었다
또 슬픔으로도 가득 차 있었다
마음이 그렇게 변하면서 내 행동도 조금씩 변해갔다
가식이 많아지고 사람을 진실되게 만나지 못했다
또 사람을 의심하게 되고 나를 향한 사람들의 사랑을 가식으로 판단했다
참 많은 일이 있었다
그렇게 지내다가 어쩐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가혹하게도 시간이 지나며 그 사랑은 내 마음에 더 큰 고난만을 주었다
그렇게 되면서 삶의 의욕도 잃고 많이 힘들어 졌다
많이 울기도 하고 괜히 화도 내고
그러면서 지낸거 갔다
그 때가 중1때였다
이렇게 허무하게 시간ㅇ을 보내다보니 중 1말이 되었다
나는 그 때 qt도 열심히하고 신앙도 많이 커졌다
그 후 부터 내 생활도 쪼금 변했다
괜히 분노로 가득 차는 그런것이 없어지고 괜히 슬픈것은 덜 해졌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은 별로 사라지지 않았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든 해주실 거라고 믿는다
나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말이다
지금 아 완쾌 안시켜 주신것은 내가 더 훈련 받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다 낫게 해주실 거라고 굳게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