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사람 밖에서 사람을 더럽히는것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나오는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셧다.
나중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더니, 예수님께서 모든 음식은 깨끗하지만, 사람의 마음으로부터 악한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속임수, 방탕, 질투, 욕지거리, 교만, 어리석음이 나오며 이것들이 사람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셧다.
2.질문뽑기/답하기, 적용하기
1)내 속에서 나와 나를 더럽히는 악한것은...?
-음..이날이 수련회중이였기 때문에 큐티가 밀려서....수련회중(?)으로 적용하자면...
수련회에서 정말로정말로...억울한게 몇가지있었다 ..ㅜㅜ
억울...이라고해야되나 ?일단 집회를 하기위해서 줄을 서서기다리는데도
시간이 지나도 열어주지않아서 밖에서 추워서 떨던일부터 시작해서, 새치기를 당한일,
식사순서에대한 불만...(개인적으로 밥에제일 예민..ㅠ_ㅠ)또, 교회소개때 우리들교회만 빠져있다는 것, 제일 충격적인건...마지막 집회때 들어가는 나를 잡고선 인터뷰를...
하긴했지만 내 인터뷰장면은, 그 어디에서도 볼수없었던 일.....뭐 간단하게 편집이라고나해야될까나..하여튼 정말 집회를하면서 기분이 얹짢았던 일들이 좀있었다..
그때마다 속으로 무조건 비판적으로, 욕까지했었다...
특히 식사순서...정말화가나서 셋째날 아침을먹지않았다.....물론 내손해였지만 ㅜ_ㅜ..
막 그렇게까지 남을 욕하고 비방하고...그랬었는데 오늘 (?!?) 이 말씀을 보고, 이런것들이 나를 더럽히는, 잘못된 것이라는걸 깨달았다..뭐 그전에도 깨닫지못한건 아닌데..
하나님께선 큐티말씀으로 다시한번 깨닫게하셧다....(응?!?무슨말이지;;)
다음 수련회때는, 아무리 줄을 오래서도 감사하고, 새치기를당해도 양보하고,
식사가 매끼니마다 꼴지라고해도 굶지않고,
우리교회가 단체로 명찰을 못받아도 이해하고, 인터뷰를 시켜주지않아도 거기에 대해 모두 인정할것이다*^^*;;
3.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수련회때, 정말 하나님을 놘고 찬양하면서, 하나님께 정말간절히 기도드리면서, 사소한 세상일때문에 남들을 욕하고,짜증과 혈기를부렸습니다...회개합니다
하나님...다음부터는 이런 악한것들이 저를 더럽히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