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의 장점은 무엇인가라... 열심히 생각해봤지만 딱히 떠오르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물어봤습니다... 친구들의 의견이니... 저에게 맞지 않는게 나와도 구박하진 마시구요...ㅎ 제일 처음 나온게 창조적이다? 이거였는데 뭐에대해 창조적이라는지 몰라서.. 아, 창의적이라는건가? 그다음에 나온게 권위적이다... 음... 단점같아 보이니 카리스마나 리더쉽이 있다고 풀어쓰는게 좋겠죠... 그다음에 나온게 말을 조리있게 잘한다 였는데 저도 이해가 안가고 다른 친구들도 동의를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건너뛰고 그다음이 공부얘기 였는데 이건 전학온후에 계속 하락세는 스킵... 그다음에 나온게 겸손하다는 거네요... 아쉽지만 다른아이들이 동의를 안해준다는... 괜히 애들한테 나 겸손한가? 라고 물었더니 욕만 잔뜩.... 그다음이... 키큰아저씨 키가 크다라는건 좋은게 될수있지만 뒤에 아저씨라는건... 그래서 캔슬. 그 바로 다음에 온게... 매니아적요소가 자기(답장한친구)와 비슷하다라... 장점이 아니니 무시하시죠.
음... 관이 한테서 온건 책임감이 강하다? 였는데... 이건... 어쩌다 내가 뭔일을 맡게 된다면 끝까지 하는편이지만 만약 처음부터 그일을 맡지 않을수 있다면 맡지 않는 주의라... 그다음이... 집중력이 높다 긍정적이다 군요... 집중력이 높은건... 제가 관심있는 일뿐인데... 관심 없는건 거의 거들떠도 안봐서... 하지만 관심있는건 속속들이 꿰고있죠^^(그래서 매니아적 요소가 짙은걸지도...) 긍정적인건... 음... 남들 앞에서 긍정적으로 보이려고 그러는것 뿐이지... 사실 머릿속은 비난같은 부정적인 것들로 차있어서... 후... 힘드네요... 단점을 쓰라면 쉬웠겠지만... 장점이라니... 친구들도 나의 장점에 대해 말해보라니까 갑자기 물어보니 생각 안난다는 애들이 많았고... 음... 전도사님도 만약 댓글 다실때 힘드시더라도 전도사님이 보는 제장점을 한가지만.... 달아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