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더러운 것
내용요약: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사람에게로 들어가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없으며, 오직 그 사람에게 나온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심.
질문뽑기:내 안에서 나와 나를 더럽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느낀점 및 적용
나를 더럽히는 것은 엄청 많긴 하지만 그 중에서 하나 고른다면 속임수 같다. 거짓말도 곧 속임수에 속해 사람을 속이는 거나 마찬가지일 테니까 말이다. 난 항상 솔직해서 잠깐 충고 받고 약간 혼나는 것보다 숨기고 오래가는 것을 택한다. 어차피 때가 되면 밝혀지게 될 것을 알면서도 하다 보면, 게속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속이 찜찝하고 괜히 눈치보고 하다가 걸려서 크게 혼난다. 이런 점을 고쳐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숨겼던 것들을 다 말하고 다 없앨려고 해봐도 자꾸만 생기게 된다ㅜㅁ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