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장래가 정해지진 않았다..
난 군대의 특전사가 되고 싶지만.. 성격과 주위에서는..
별로라고 대답했다..
어머니는 사회복지사가 나에게 어울릴거 같다며 말씀하셨다..
아버지는 요리사.. 이 3가지는 다 하고 싶은 직업이다..
하지만.. 한 가지만 해야한다는 갈등속에.. 나는 아직 고민 중이다..
아직 인생을 결정하려는 순간인..2년 정도 남았다.. 그 2년간에..
정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직업을 얻고.. 돈을 벌고..
집을 사고.. 땅도 사고.. 그러다가.. 괜찮은 여자를 만나고..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고.. 애들 뒷바라지 하다가..
나이 먹고.. 유언 남기고.. 재산을 불이웃들에게 뿌리고..
그러다.. 숨 끊어지고.. 천사들과 함꼐.. 천국을 갈 것 이다...[믿음으로..]
이렇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