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뒤면..28살인데..
솔직하게..난..굉장히 추상적인 미래를 그리고 있기때문에..
전에 엄마한테 말했다가..많이 혼났습니다..
그게 고3이 할 소리니?? 라며,,,
난,, 예술가가 되고 싶습니다!!
단,,하나님을 섬기는 예술가(한국미를 외국에 알리는)가 되고 싶습니다!
근데..지금...예술에 관계된 것들인..
미술.음악,,그런거 배운적이 없어서..
가족들이랑 많은,,갈등이 있고..공부도 잘 안됩니다..
저는,,모든것들을 하나님께 맡기고,,구해야 합니다..
제가 예술가가 되기위해..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미술도..한1년 배우다가..그만두고..
피아노랑 노래는,, 어릴때 배우다가 그만두고..
제가 배우고 싶은건..
그래픽, 사진, 악기 2~3가지, 글쓰는것..그런것들인데..
배울기회도 없고,,.,,그래서..가족들은 계속 공부하라지만..
난,,공부,,별로 싫은걸;;
내면의 감정들,,슬픔,,기쁨,,그런것들을 예술로 승화하는
그런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런 정보를 접할 기회가 없다보니..항상 생각만 합니다..
계속해서..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언제가는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길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28살에 나는 아직도,,하나님을 섬기는 예술가가되기위해..
무언가를 배우고 있지 않을까요??
만학의 꽃이 필 것 같은데..지금..공부가 너무 하기싫은거 봐서..
이거..이거..고3이 할 소린가..??....인생..답답하다.....
하지만,,예술가가되기위해..우선은,,
국어를,,전공할 생각입니다..대학은..
예술관련과들은,,다 실기를 보기때문에... -_-;;
좋은 대학에 대한 모든 욕심을 내려놓았습니다..
요즘엔..그냥..가족들한테..변화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공부할 수 있게해달라고,,기도하고,,공부합니다.
안그러면,,절대집중이 안되서..시간만 낭비해서..
하나님께서 해주실 줄을 믿습니다!!!!
10년뒤인..28살에 나는..
여행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글을쓰고..
하나님께 예술적 감각들을 구하며..
글에 메세지를 담는,,그런 모습,,이 그려지는듯..
그래픽이라든가..그런것들..한국적인 정서를..담아서..
구체적이질 않아서..잘,,상상이 안가는데..
교회는 여전히..우리들교회를 다닐거구..
여자나이 스물여덟이면..결혼도 해야하나.. 결혼생각은,..안해#48419;는데...
뭐,사랑은 하고있겠죠~~
고3이니..보너스로..
대학은 어찌할까??생각도 해봅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며..열심히..기도하고..2007년을..
하루도 낭비하지 않고..열심히 큐티하고..공부해야죠!!
붙으면..회개..떨어지면..감사..어떤 결과가 나오든,,받아들이고..
계속해서..좋은대학에 대한..개인적인 욕심은,,내려놓기위해..
열심히..큐티해야죠~
기도로..지혜와,,집중력,,끈기,,등을 구하며,,
하나님께서..공부할때 함께 하심을 믿고,,열심히 공부합니다!!
아멘!!
난,,하나님을 섬기는 예술가..
방랑자다..정말..추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