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하기
예수님께서 유대지방으로 가셨고 많은 사람이 모여 역시나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고 계셨다. 몇 바리새파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이혼문제를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모세가 어찌하라고 했느냐?고 되물으셨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굳은 마음 때문에 이혼을 허락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으며,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남자와 여자를 사람이 가르지 말라고 말씀하신다.제자들은 돌아와서 다시 예수님께 이혼에 대해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재혼은 간음죄라며 다시한번 이혼은 안된다고 말씀하신다.
2. 질문뽑기적용하기
(6~9절)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때부터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고, 결혼은 그 둘이 한몸되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이혼은..이렇게 짝지어 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하는 것이 아닐까???-_-??란 생각이 들었다...
결혼을 하면..다툼이 있을 수 있고,,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아빠가..여러가지 집안 문제로..사소하게 다툼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남편,아내와 이런 문제로 다툼이 있고,,그 다툼이 이혼까지 갈 수도 있는데..하나님께서는 실수가 없으시다..그 다툼을 주신데는 이유가 있다는것..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이혼을 하는게 아닐까...나..잘 모르겠다..;;;
그냥..쉽게..난..나중에 결혼하고,,큰 다툼이 있다하더라도.. 이혼은 안하겠다...
근데..결혼 생각도 안해봤는데...이혼문제..생각은..더더욱 안해봤는데...
이거..좀..그런데....
3. 기도하기
하나님,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배우자와 결혼을 하면..절대이혼하지 않겠습니다...하나님께서는 절대 틀리지 않으시다고 믿습니다..잘 섬길 수 있도록...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