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제 생각으로 올리니까 틀린점은 제자훈련할때 알려주세요..
(1) 내가 순종해야 할 관계와 질서는 누구입니까?
인격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질서이기에 순종해야 함을 알고 있습니까?
내가 순종해야 할 질서는....
엄마인것 같다.누나보다는 요즘 엄마랑 자주싸운다.
그러면 안되는데 괜히 화낸다.
수요일날도 예배를 드리고 오는사이에 엄마랑 또 공부때문에 싸웠다.
진짜 방학하고 나서 학원을 제외하고 공부한시간을 다합쳐도 24시간도 안될것이다....
내가 잘못한걸 인정하고 안싸우기 전에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니까 무조건 지켜봐야겠다.
(2) 열등감과 비교 의식을 갖고 , 나보다 못한 사람은 무시하고 잘난사람 앞에서는 비굴하게 사십니
까?
공동체를 위해 내 고집을 버리고 세워 줘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건 역시 누나다....
솔직히 누나는 쓸데없는거 말고 웬만한거 다 할 줄안다.
그래서인지 누나가 공동체에서도 어느정도 인정받는다.
근데 그걸 인정안하고 말그대로 고집부리는것 같다.
누나를 쫌 세워줘야 겠다.
(3) 하나님의 일인데 내 성품과 가치관으로 말리는 일은 없습니까?
내가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하나님의 일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오늘 순종함으로 주님과 함께 의를 이룰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찾아봅시다.
나에게 오는 고난은 언제나 내 뜻대로,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는게 너무 심한것 같다.
너무 내 힘으로 하는걸 많이 줄여야 될 것같다.
(4) 나에게 성령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신비한 은사가 아니라 삶에서 보이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유와 절제...충성의 증거가 있습니
까?
하나님의 자녀이자 하나님의 종으로 잘 섬기는 것이 잘 다스리는 것임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지금도 안되지만 예전에는 사람을 섬기는것을 진짜 못했다.
그러면 내가 왠지 낮아지는것 같고, 내가 뭔가 부족해 보이기 때문이였던것 같다.
지금은 쪼금나아졌지만, 그래도 아직 부족한것 같다.
이 질문은 이 숙제의 통틀은 질문같다.
내근처에 있는 가족들부터 하나씩 잘 섬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