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엄청기대햇엇다~~
지은이-조명숙! ㅋㅋ
패션에서의 말씀으로 정말 좋았던분이다. 그런맘인지 책이 빨리 읽혔다.
앞에서 나온 외국인노동자와의 통화...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 준비되신 조명숙선생님은 이들을 도우셨다.
그리고 북한인들에게까지 도움을 주셨다.
준비된 모습에 하나님은 도우신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생명이걸린일도 하셨다.
그상황에서 난 어땟을지....
마지막부분에서 영화를 보러갔을때의 일도 기억에난다.
아무런생각없이 그저 재미로만 본 영화가 그들에겐 자신의 모습으로 나타내어지고 슬플줄은 몰랐다.
아그리고 이책을 읽고 나서 북한사람들을 볼수있었다.
책에서 공산주의로 배울땐 모두에게 똑같이 공급되는 삶이기에 모자랄꺼라곤 생각도못했다...
하지만 책에서의 모습은.... 몇일을 굶는게 평소의 모습이라니
편식하는 나의모습이 내스스로 미안해졌다.
숙제를 하고나서 조명숙선생님에게 더 관심이 생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