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
하나님의정면승부할래?
2.내용요약
유대지방사람들이 예수님을곤란하게 만들려고 이혼문제를 거론하였다.
예수님께선 이혼은 절대 하면 아니된다고
자기의짝과는 제몸이라주님께서지어준 짝을 가르려해선 아니된다고 말씀하셨다
집에돌아와 제자들이 물어보자 재혼을 하는것은 간음죄라말씀하셨다
3.적용
이혼을 하는건 하나님이 지어주신 짝과 한몸을 이뤘던 몸을
다시 둘로 가르는것인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것은
하나님과의 정면승부인거아닌가!?!?
창조자이신 하나님과 창조물인 인간이 정면승부를한다면...?
결과는너무뻔한게아닌가~ㅜㅜ~
이혼을하신 우리부모님을 어렸을땐 많이 원망도했었다
나는 왜 이자리에있는건가. 나는 그냥 실수로 태어난건가?
이렇게 상처줄꺼면 아예 나를 낳지도 말으시지 라는생각들뿐..
항상 부정적인 생각에 사람을 믿지도 신뢰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이젠 중학생을 지나서 고등학생이된다!
중학생때는..그냥 그러려니했다 이혼에대한 별생각이없어졌다
그냥부모님의 성격차이로 이혼하셨고 이혼에대해 별생각이없어졌다.
그많은 이혼가정에서 내친구들과있으면 난항상 우리집만 이혼가정이었다
정말싫었다. 있지도않은 거짓 추억을 애들한테 말해주며
그걸 머릿속에 진실로만들려고했다. 아빠와담소를나눈적은단한번도없다
그치만 내머릿속 거짓추억들은 아빠와의 시간들로 넘쳐난다
항상..감출려고만했다.날 폐쇄시킨 부모님이싫었다
하지만 이번 큐티를 묵상하면서 부모님을 원망하기보다는,
아무생각없이 대하는것보다는,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사실에
절망하고상처받고눈물흘리고감추기보다는
죄를지으신부모님을대신해서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해야겠다생각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 엄마에대한 용서해달라는 기도를 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그리고나는 좋은배우자를 만나서
나같은 상처를 되물림 하지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