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예수님과제자들이 여리고를 떠날#46468;에 소경인 바디매오가 소리를 지르며 예수님께 간절히 도움을 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가가 무엇을 해주길 원하느냐고 물으시자 그는 다시 보기를 원한다고 대답하였고, 다시 보게 되었씀다^^*
2. 질문뽑기+적용
1) 내가 예수님께 간절히 구하고 싶은 것은?
: 영적으로 장님인 제 눈이 떠지게 해주세요ㅠㅠ 세상적인 가치관이 너무 많고, 세상적으로 살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해서 힘들고 신앙이 부담스럽게 다가 올 정도로 갈등이 심합니다;; 아예 마음 편하게 주님께 가고 싶은데.. 죄를 이길 힘도 없고 자제력도 없습니다. 하루하루를 죄 속에서 의미없게 살아가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리스도인으로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영적인 눈을 뜨이게 해주세욜
2) 요즘 내가 약하고 부족하다고 느껴진 적은 없는지? 그때 의지하였는가?
: 오늘 본문이 정말 와닿는 것이,, 요즘 유난히 내가 너무나도 약하고 부족하다고 느껴져 괴로왔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주는 쪼끔 나아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저번주를 슬럼프가 디게 심했다. 금욜에 오빠랑 싸웠는데 그 날 정말 여러모로 힘들었던 날이었다; 사과는 해야 할꺼 같고 사실대로 다 말해야 될것 같은데 용기는 없고, 그 다음날 시험을보는데 준비 된 것 도 없고,, 내 자신이 너무너무 싫어지고 그래서 그냥 계속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너무나도 간단히 해결주셨다. 이렇게 주님께 의지하면 해결 됨을 삶 곳곳에서 경험하면서도, 아직 의지하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해결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주님께 의지하면 될 것을 나혼자 끙끙 앓고 갈등하고 힘들어하고... 그래도 의지하면 해결해주심을 아니까^^* 열심히 다 내려놓고 기도하려고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