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큐티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12일 내용은 청결하라 라는 주제로 시작된다. 청결하라 청결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깨끗하다 라는 말이 있고 책에 나와있듯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도 청결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이책을 보며 나는 일상에서 말하는 청결은 지키고 하나님 나라에서 쓰는 청결이라는 단어는 혹 쓰지 않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첫번째 적용거리는 내 죄를 회개하고 눈물로 마음을 청결하게 한후 하나님을 보라고 나와있습니다. 저도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대답듣기를 원하지만 제데로 들린적은 거의 없는것 같았습니다. 적용거리를 보고 내가 정말 마음이 청결치가 못하고 내죄는 알아도 회개할줄을 몰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회개하고 하나님이 안보인다고 불평하는 일이 없어야 겠습니다.두번째 적용내용은 화평을 이루자(?) 라는 내용입니다. 저는 화평 이라고 하면 솔직히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화평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두친구의 갈등때문에 이쪽이서도 너가 참으라 저쪽에 가서도 너가 참으라고 하며 양쪽 비위를 맞추어가며 했던 행동도 죄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많이 회개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참아준다고 해서 그것도 화평의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면서 친구들이 욕하고 저의 잘잘못만 따지고 할때 그냥 못들은척 싫어도 내색하지 않고 그랬었는데 꼭 참고 있는 것도 나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지막은 핍박에 대한 내용이였었는데 적용하기의 말처럼 양보했다가 미련하다는 말을 들어본적은 없지만 너무 착하게 구는거 아니냐는 말도 많이 한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기분이 많이 나쁘지만 화를 낼수도없는 상황이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싸우는 모습은 보기싫으실거라는 생각 때문에 막상 싸울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내가 참고 인내하면 할수록 하나님께서는 나의 믿음을 높게 쓰시는구나 라는 말이 나와있는것을 보고 많이 도움이 되었고 어떤 핍박이 와도 참고 이겨낼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