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화요일과 수요일 것을 같이 올리 겠습니다..
화요일..
요약하기..
-> 여기의 말씀에서는.. 누군가가[몰르겠어여..]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는 것인 듯 합니다..
->[설명문이므로.. 요약 금지..]
질문 뽑기~
->나는.. 겉으로만.. 하나님을 믿는 행위를 했는가??
└▶물론.. 했을수도 있다.. 진심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다닌 것은.. 우리들교회를 들어오고..
변화된 것이다.. 그 전에는.. 교회를 가기 싫어서..
일부로.. 아픈 척도 하고.. 집을 나가서.. 교회의 시간에 맞게..
들어 온 적도 있었다..
정말.. 회개해야 한다..
부모님꼐도... 죄송하고.. 하나님께도.. 죄송하다..;;
->나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서.. 행동으로만.. 성실하게.. 교회를..
나온 적이 있나??
└▶내가 인간이 아닌 한.. 이런 행동을 않할수 없을 것이다.
나는 무엇보다.. 어머니께.. 인정을 받고 싶어했다..
누나는 아빠에게.. 인정을 많이 받고.. 나는 꾸중만 듣고..
하지만.. 성경을 열심히 하다보면.. 어머니께서.. 인정을 해주시는 경우도..
계신다.. 하지만.. 나는 과연 하나님에게 인정을 받을 려고 노력을 했을까??
지금 생각해 본다면.. 어쩌면.. 잘못된 것이다..
기도-_-;;
└▶하나님.. 제가 살면서.. 제 육신을 즐겁게 해주는 세상의 유혹에.. 넘어갈때가
많습니다.. 이런 유혹에 넘어질 #46468; 마다.. 저를 붙잡아 주시고..
인간에게 인정을 받기 위홰.. 하나님의 성전을 갈 때..
겉으로만.. 성실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제게.. 특별한 교회를 주셔..
다른 교회와는 정 반대의 교회에 다니며.. 하나님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좀 더 색다르게.. 변화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을 주신.. 어머니께.. 감사드리고..
이 길을 인도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 바로.. 수요일 큐티로.. 넘어 갈꼐요..
수요일 큐티~
-> 흠... 이것도.. 설명문이네요.. 요약은..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_-;;
직접.. 큐티 책을 보시길..;;
질문 뽑기..
->하나님보다.. 우선인 것이 있는가??
└▶ 정말.. 작년 만.. 해도..항상..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성경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 교회에서 변화를 하신.. 어머니께서.. 제가 이런 일을 할 때마다..
내 안에.. 하나님보다.. 더 숭배하는 우상이 무엇이냐고 하셨습니다..
정말.. 그 말씀을 들을 때.. 갑자기.. 무엇가에.. 찔린 듯한 느낌과 함께..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이 때.. 부터.. 조금이나마.. 깨달아..
우선 순위를.. 큐티로 하였지만.. 몇 달 만에.. 이렇게..
풀어지네요..
->세상에 속한 것을 사랑 한 적이 있는지??
└▶정말.. 이 질문은.. 인간으로서.. 누구나 해본 것임을 제가.. 장담합니다..
태어나서.. 과연.. 하나님외에.. 사랑을 한 적이 있을까요??
저는 강아지도.. 사랑 스럽고.. 엄마도.. 사랑스럽고..
친구들도.. 사랑스럽고.. 친척들도.. 사랑스럽고..[이 중에.. 몇 분 빼고..]
음식도.. 사랑스럽고.. 음.. 앞으로 더 나올거 같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왜..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내 생각은.. 항상 우리 주변에는 적.. 그리스도와.. 거짓 선교사..
세상의 유혹으로 만들어진.. 물건들 등등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것에.. 물들어 버린다면.. 하나님과의 사이도 멀어지기 때문에..;;
아무튼.. 전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기도..
-> 하나님.. 제가.. 하나님 외에도 사랑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의 유혹을 버리지 못하고 할상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시고.. 항상..수고 하시는 부모님을 지켜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