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너도 한번 당해봐라. 하면서 갚아 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 당한만큼 공정하게 갚을 자신이 있나요 ? 그 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하고, 보복하려 했던 시간이 내가 당한 시간보다 길진 않을까요 ?
>>저는.. 있다면.. 아버지와.. 누나가.. 있습니다..
음.. 아마도.. 저를 힘들게 해서 드런 거 같습니다..
정말.. 누나는 그런데로.. 괜찮은데.. 아버지와의 관계가..
힘듭니다..아버지는 저를 항상 나무라 하시고..
저에게.. 나쁜.. 말등을.. 다 하십니다..
정말.. 화가.. 나 던지.. 정말.. 미워했지만..
어제.. 큐티에서.. 미워하는 것은 살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 자제 하고 있습니다..
부모 자식간에, 부부 간에 폭언과 폭력으로 상처가 있습니까? 의심하는 배우자에게 신뢰로, 욕하는 자녀에게 칭찬으로, 무시하는 부모에게 그 사람을 높여줌으로써 왼편 뺨을 돌려대는 적용이 있습니까 ?
음..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버지가.. 저를 손으로 때리셨습니다..
정말.. 그 순간.. 눈물과 함께.. 분노가.. 올라왔지만..성경 말씀데로..
참고.. 참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아빠와의 관꼐는 ..
남과의 사이가 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에서.. 다른 뺨을 내주라는 말과 함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왠만하면.. 제가.. 아빠에게.. 다가섭니다..
아빠가 저를 때리시면.. 웃으면서.. 더 때려 달라고 한 적도.. 있습니다..
그럴때.. 아빠는 저에게.. 왜 웃냐면서.. 더 욕을 하지만.. 저는..웃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빠도.. 같이 웃으면서... 화해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의무로 나를 송사하며 속옷을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목자의 의무로 송사하며 오 리를 가자고 하는 목원이 있습니까?책임감과 부담감으로 나를 압박하고 요구하는 이들은 누구인가요 ?그들의 구원을 위해 억지로라도 하게 하시는 것이 사랑을 키우는 훈련임을 깨닫습니까?
역시.. 아버지 입니다.. 항상.. 정신적의 피해를 많이 줍니다..
정말 참고는 있지만.. 그 부담감과.. 책임감등이.. 제 어깨를 눌르더라고요..
정말.. 제가 좀.. 놀기만.. 하면.. 대학과.. 세상애기를 끄네면서..
저를 공격합니다.. 정말.. 힘들었지만.. 요즘은 좀.. 나아졌어요..
사랑할수 없지만 사랑해야 하는 원수는 누구인가요 ?형제 사랑을 넘어 내가 문안하고 찾아가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세상 사람과 똑같이 나 싫다는 사람 싫어하고, 나 좋다는 사람 좋아하는 것이 화끈한 성격이라고 생각합니까? 크리스천으로서 사랑의 배려와 실천을 보이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왜곡하지는 않습니까 ?
원수라면.. 음.. 역시.. 아버지와 누나 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사랑을 나눌 줄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지는 않지만.. 마음 한 구석은 칭찬만을 좋아하는 구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사 부모님은 제게.. 말씀하시고.. 저는 친구들에게..
칭찬 말고.. 충고 등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 충고는.. 정말 많더라고요..
저는 이 점에서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음.. 이제 끝낼게요~
끝~
[앞으로.. 밀려 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