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순종해야 할 관계와 질서는 누구입니까? 남편, 상사의 인격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질서이기에 순종해야 함을 알고 있습니까?
->아직까지는 가족들이지만....이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을했으니.....그만큼 내가 순종해야 할 사람들이 많아질것이다....음....반친구들에서부터 시작해서...같은학교 선배들에게도 순종해야겟고아마....선생님들에게도 순종해야될것이다......
특히...나이드신 선생님들은 아마갈등이 심할텐데.....아무리
내가생각했을때 내잘못이 없다고하더라도, 일단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고 낮아지고 들어갈 수 있었으면.....!
열등감과 비교 의식을 갖고, 나보다 못한 사람은 무시하고 잘난 사람 앞에서는 비굴하게 사십니까 ?공동체를 위해 내 고집을 버리고 세워 줘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열등감....솔직히뭐 내가 외모에 욕심이있는것도아니고....외모에는 별로 욕심이없다....?ㅋㅋㅋㅋㅋ음..열등감.....외보모다는...경쟁의식 ?ㅋㅋㅋ....?
음...예를들어....저번에 생활숙제에 #50043;듯이....학교나학원수업시간에 문제풀때나..
남보다 뒤쳐지거나....심하면 선생님보다 늦게풀면......막혼자화나서
그수업을망치곤한다...-_-......그래도....혼자서 속으로 화내고, 겉으로 막
넌 문제좀 천천히풀어 ! 이런식으로 따질수도 없는노릇이니....무시하고, 비난하지는 않는다....하더라도 속으로만......물론 속으로 하는것도 잘못된것이기때문에......
회개해야겟다 ㅜㅜ...ㅋㅋㅋㅋㅋ
움....내가 특별히 세워줘야할 사람....아직은 잘모르겟지만....제일 나를 헐뜯고 나를 욕하고 나를 비판하는 사람일것같다....그런사람을 내가 세워주고 내가 낮아지고, 비교의식을 버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
하나님의 일인데 내 성품과 가치관으로 말리는 일은 없습니까? 내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오늘 순종함으로 주님과 함께 의를 이룰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찾아봅시다.
->이번방학때...?뭐 궂이 방학이라고 얘기안해도 되겟지만서도...가족들과 갈등이있을때.....막 얘기하다보면 막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올라올때가.....있을때마다
아, 이렇게 화내는건 내가 해서도안되는일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도 아닌데...화내면 안되는데... 이러면서 많이 참는편이다.....그렇다고 해도 아직은 저런 생각보다는 내감정이 좀 앞서긴한다...그래서 내가 그냥 낮아지려고 해도 억지로 참는티가 난다던지,
조금 참다가 결국 화를낸다던지...그렇지만 이게 내 성품과 가치관에 말리는 일같다는 생각이들었다...에....방금도 형이시라는분이 좀기분나쁘게......-_-.....
암튼....잘참았으면.................-_-.............
나에게 임한 성령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신비한 은사가 아니라 삶에서 보이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유와 절제...충성의 근거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자녀이자 하나님의 종으로 잘 섬기는 것이 잘 다스리는 것임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day7의 적용을 달면서 느낀점은......내가 리더라는 착각을 들게하는것이다....
음....아무튼...내게 임한 성령의 증거....그냥 내가 하나님을 믿는 가정안에서 교회를 다니면서 평범하지않듯이 평범하게....(.....무슨말이지.....;;;;) 지낸다는 것이 성령의 증거인 것 같다....우리 가족이 고난중에 있는사실도, 우리가족이 모두 믿는다는 사실도,
그러나 할아버지는 안믿는다는 사실도, 더나아가 내가있다는 사실도 나에게 임한 성령의 증거인 것같다...
에에.....뭐얼추 여기까지는......^^;
음....큐티는.....아마 올리기는 힘들꺼같구...
큐티책에 정리해서 적어가도록 노력......해볼께요ㅠㅠ
아.......인생참고달퍼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