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더쉽 바이러스 걸려도 좋으니 리더가 되고싶다는 세속적인 욕망은
잠시 접어두고, 느낀점을 적어야겠다.
요즘 새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 너무 암울한 기운이 감돈다.
다들 무게잡고, 친구끼리 대화하고, 거기에 내가 끼어들 여지는
없는 것만 같다. 친구들과는 반으로서 나누어지고해서
참... 학교가 먼데다 지루하기만 하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가뭄의 단비인 것 만 같다.
일단 섬기고 또 섬겨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어야겠다.
예시에 나오는 아무리 축구잘한다고 날아다녀보아야,
골을 넣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지론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아무리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세속적으로 성공해 보아야,
주님안에 하나가 되지 못하면 결국 성공하지 못한 인생이라는 것이다.
아무튼 섬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고, 반이 福德房이 되도록 솔선수범 해야겠다.
보여주기 식 겸손이 아니라, 진심으로 나를 낮출 수 있는 적용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