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하기..
->하나님의 복음은.. 핵 보다도 더하다!!
복음의 핵이 퍼진다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응시된다는 것이다..
복음은.. 영적으로 죽은 자들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과도 같다..
항상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을 사람들을에게 나누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기쁘시고.. 어둠가운데 있는 자들을 빛가운데로
끌어 낼수 있는 것입니다..
질문 뽑기..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음.. 예를 들자면.. 부모가 자식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겠네요..;;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면.. 이 세상은 어둠에.. 잠길테고..
그 안에는 미움과 분노등이 항상 상대를 노리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이 복음을 항상 죽은 사람들에게 나누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눈치를 봐도 안되겠죠..
그 뒷처리는 하나님이 다 해주실 테니까요..^^
적용하기..
->음.. 예전에는 사람의 눈치라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왠지 그 사람이 나를 욕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항상.. 나의 약점을 감추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큐티 책을 보면.. 복음을 전할때..
눈치를 보지말고.. 하나님이 명하신 데로 하라고 합니다..
그 뒷처리는 하나님이 해주시기 때문에 그러죠..
저도.. 하나님이라는 말을 꺼내는 것 조차도 부끄럽지만.. 요즘은
가족 관계에서 많이 쓰고..
친구들 가운데서도..
씁니다..-> 많이 쓰는 것은 아닙니다.. ㅋ
금요일 큐티!!
이해하기..
->이 세상의 주인의 참 아들인.. 예수님은.. 이 세상의 자랑 거리이자..
으뜸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아담과 하와 때 부터..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형상을 입고 내려와..
우리에게.. 복음을 하고 기적을 행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복음의 소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일이 잇는지??
인간이라면.. 다 있다..
음.. 예를 들면.. 꼭 항상.. 하나님은 내게.. 성경의 일과 세상의 일을..
두 가지를 놓으시고.. 내게 선택의 기회를 주신다..
하지만.. 항상 죄인은 나는 세상의 길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예수님은 그 상황을 만들어 주셨는 데도..
나는 깨닸지 못한.. 벙어리처럼.. 헤메이고 다녔다..
->과연 우리의 마음엔.. 진실된 사랑이 있을까??
이 말은..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을 박혀 돌아 가시고..
엄청난 수모와 고통을 격으며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이를 믿고 사랑하긴 보단..
오히려.. 의심하고.. 사랑의 눈길을 주지도 못합니다..
저도.. 솔직히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매번.. 진실된 감사의 말씀을 시인하면서..
하루를 살아간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몇번 정도를 했을까요??
기도하기..
-> 하나님.. 저희는 100%로 죄인이기 때문에.. 돌아서면..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베푸심을 잊어.. 항상.. 데들고..
죄를 범합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겨.. 받아주시고..
영적의 소리를 듣고 보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