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학기 새친구들 잘 사귀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목요일 큐티
하나님께서 사사해주신 복음을 내가 섬겨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내 삶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투덜거리기는
부지기수이고 정말 현실적인 삶에 맞추어 지지 않았다고, 불평불만에
가득 찾던 일이 지난 살아온 세월인 듯 하다.
나도 골로새 교회 성도들처럼 지금 당장은 확신과 믿음이
확고하고 완고부동하게 자리 잡고 있지 않아도,
점차 비전에 대한 ,그리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섬겨야겠다.
그리하여 과감히 주님에 대한 믿음을 선포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다.
금요일 큐티
나는 하나님에 따라 움직이는 삶을 살고있는지 괜히 자문해본다.
쩝... 대답은 No.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먼저 찾기보다는
나의 임기응변과 상황대처능력을 맹신하고 있는 것 같다,.
주님께서는 저기 저 미세하고 작은 미생물 마져도 주님의 뜻대로 만들어졌다.
우리집 금붕어도 주님께서 생각하고 만드신 것이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본좌..... 가 아니라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떠하겠는가.
내가 겪고 있는 고난과 그리고 환난 또한 주님께서 계산하시고
창조하신 것일지인데... 정작 상황에 닥치게 되면 나를 믿게된다.
이 자체가 주님을 제대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생각된다.
그러므로 몸의 머리되신 주님을 섬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