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순종해야 할 관계와 질서는 누구입니까?!
남편, 상사의 인격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질서이기에 순종해야 함을 알고 있습니까?!
->내가 순종해야할.. 관계는 부자간의 관계이다..
나는 아버지와의 관계가 않좋다..
내가 생각해도.. 아마.. 아버지는.. 나를 보고.. 실망을 많이 하셨기 때문인 것 같다..
말하는 것과.. 성격.. 등등..
모든 것이.. 아버지와 맞지 않은 것에서.. 불똥이 튀긴다..
->저번에.. 어머니도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다..
내가.. 누나와.. 아빠에게 순종해야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만드신.. 질서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정말.. 억울하고.. 분했다..
그렇다면.. 온 세상 동생들이.. 다 욕 먹고.. 맞고... 억울 해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나는 더욱 화가 났다..
지금도.. 아마.. 이 말을 인정할수 없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노력 중이다..
그렇지만.. 쉽지는 않다..
항상.. 사탄은.. 나를 무너트리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도..
나를 공격하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이를 알아야 되고..
깊이 새겨야 한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