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제자 훈련 공지사항을 목요일 쯤에..
보았습니다..
정말.. 죄송 합니다..
하지만.. 금요일에.. 어머니에게..
말슴드리자..
한 번 구해 본다는 말슴을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는.. 어머니와 저는 .. 시간 개념없이..
몇칠을.. 세상적으로 흘리고..
저는 고등학교에.. 적응과.. 생활에.. 대해..
걱정이.. 되어서.. 더욱 숙제를 충실이 못한거 같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일 또한.. 게으름이라는 습관에.. 지고 말았다고 생각하니..
화가 좀 나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