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바울은 예수님 자신의 몸인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고 하며 모든것은 예수님으로 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과 친구 사이로 화해시켜주시기 위하셔서 친히 인산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고 했다.그리고 복음 안에서 받은 소망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2.질문:나는 몸과 머리의 관계처럼 혹 하나님의 말에 반대로 행동한적은 없나?
많이 있는것 같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그런 행동을 전혀 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가 믿음이 두꺼워지고 높아질수록 머리이신 하나님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는 몸이 된다는 것이다. 나 역시 아직은 연약한 부분이 너무나도 많고 오로지 순종할줄 아는 자세가 부족한것 같다.
3.적용: 옛날 어렸을적에 탈무드라는 책에서 뱀에관한 이야기가 있었다. 뱀에 꼬리가 어느날 머리가 하는 행동에 불만을 가지고 서로 따로따로 행동하다 결국 가시덤불도 들어가고 불속에도 들어가고 해서 죽는 내용이였다. 이번 큐티를 통해서 알은것은 우리도 이 뱀처럼 한순간의 착각과 머리에 순종하지 않고 혼자서 행동을 하려다 보면 최후에는 죽음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은 우리의 머리이시고 우리는 몸이다(?) 그렇기 때문에 뇌가 모든것을 결정하여 행동을 하라고 하듯이 우리역시 머리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에 의식하고 행동을 해야된다. 아직 내 멋데로 행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행동의 끝은 죽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나하나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순종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