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이책은 어머니께서 볼일이 있을꺼라면서 일찍 빌려와주셔 전에 읽었었다.
내가 흔히 본 링컨의 전기는 그냥 훌륭한 대통령의 모습이었다.
그런 그의 모습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링컨은 어려서부터 어머니와 새어머니께 성경말씀을 듣고 믿음을 키워왔다.
무슨일이든지 말씀에 적용시키는 링컨의 삶은 나와 정반대의 모습이었다.
책을 읽다가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것이다 이것이다.
누구든지 적이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를 나쁜상황에 놓이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나의 모습도 이런데 링컨을 보고 바뀌어야 될것을 정말 많이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