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순종해야 할 관계와 질서는 누구입니까?
인격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질서이기에 순종해야 함을 알고 있습니까?
내가 순종해야할 사람은-
아빠인것 같아요
요즘은 아빠와도 잘 지내는 편이고 하지만
또 언제 틀어질지 모르니 ㄷㄷ
아빠는 세상적인 욕심이 너무 크세요 ㅜ
그저 내가 세상적으로 성공하시기를 바라세요
한편으로는 아빠를 이해할 수 있지만 그래도 아빠와 함께
교회에 나오고 싶네요.. ㅜㅜ
내가 아빠에게 순종을 함으로서
아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열렸으면 해요 ㅠ
열등감과 비교 의식을 갖고 나보다 못한 사람은 무시하고 잘난 사람앞에서는 비굴하게 사십니까 ? 공동체를 위해 내 고집을 버리고 세워줘야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전에는 그렇게 심각하진 않았는데
요즘은 괜히 외모에 열등감이 ..<
중학교 가보니까 이쁜애들도 너무 많고 하니까
진짜 부러워 미치겠어요 ㅠ
그래서 괜히 애들앞에서 자뻑하구-
그러니까 애들이 제가 제 외모에 만족하는줄 아닌데
아니에요 ㅠ! 진짜 제발좀 이뻐졌으면!
그리고 이제 종합학원을 그만뒀어요-
성적도 안나오고해서 ㅜㅜ
근데 학원시험 잘보는애들보면 그게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ㅜ
하나님의 일인데 내 성품과 가치관으로 말리는 일은 없습니까 ? 내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오늘 순종함으로 주님과 함께 의를 이룰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써봅시다.
어떻게보면
저는 하나님보다 사람들을 믿는것 같아요.<
하나님을 순종하지도 않고-
이기적이게 살아가고 있는것같아요
정말 앞으로는 말만 열심히가아니라아 ㅜ
큐티도 진짜 매일매일 하구
기도도 매일 생각날때마다 열심히 할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