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제자훈련때 읽었던 책이었는데 ㅋㅋㅋ
다시읽게#46124;네요 ㅋㅋㅋㅋ
지난번과다르게 이번에는 그 바쁜시간을 쪼게
하나님께 드렸다는 게 다시 한번 와닿았어요~
저는 이많은 시간들을 하나님께 드리기는 커녕
컴퓨터를 하면서 농땡이 피우고 있는데
링컨아저씨!?는 하나님께 그 바쁜 시간을 드렸다니-
저도 앞으로 학원같은거 핑계대지말구
하나님께 제 시간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