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다윗은 병을 얻고.. 그 고통이 자신이 지은.. 죄라는 사실로 받아드립니다..
그러면서.. 주께.. 다가가 통곡하며.. 고백하며 슬퍼하고..애원합니다..
또.. 이 병 #46468;문에.. 다윗은 몸과 마음이 약해졌고..
모든 사람관계에서 멀어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속에도 인간의 힘이 아닌 주님의 힘을 의지하려 했습니다..
자신에게 벌을 주시는 주님이신데도.. 다윗은.. 자신을 구원해 줄 수 있는 분이..
주님이라는 것을 알고.. 애원하며 매달렸습니다..
또.. 자신을 버리지 말라며.. 슬피.. 매달립니다..
>>1.하나님은 다윗에게 이런 고난을 주신 것 일까요??
->항상.. 잘하는 사람일 수록.. 시험이 다가오기 마련입니다..[어려운 시험]
다윗은 이 시험을 자신에 비추어.. 죄를 깨닸고.. 눈물로.. 회계하며..애원했습니다..
아마.. 하나님은 다윗을 더욱 사랑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이런 적이 있었다.. 머리가 심하게 아퍼.. 학교를 3일간 못나간 대가 있었다..
이 때.. 나는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픔을 느꼈다..
3일간.. 하나님꼐.. 기도를 드렸다.. 기도를 드린 후.. 나의 응답을 들으셨는지..
아픔이 사라져 갔다.. 하지만.. 나의 친구들과의 관계는 왠지 멀어졌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나의 친구에게만.. 칭찬을 하는 것이다..
나는 왠지.. 쓸쓸했다.. 또.. 친구에게 질투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은.. 나의 인간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심을 깨우쳐 주실려는 마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힘든 고난이 오면.. 나 자신을 보고.. 주님께 매달리며 애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금요일
>>다윗은.. 짧은 인생이지만.. 이 인생의 소망을 주님께 올인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한
것 같습니다.. 다윗은 악인들의 욕과 비난에 화가 났지만.. 이를 적용하며..
참아내고.. 악인의 질문에는 침묵하자는 태도를 가졌던것 같습니다..
또.. 인생의 허무함을 알았지만.. 주님이 있기에.. 나그네 같은 삶이..
즐겁다는 말을 시인한것 같습니다..
>>1.왜.. 소망을 주님께 올인 하였을까??
주님만이 구원자 이시고.. 우리의 주인이시니깐..~
2.악인의 말에는 침묵?!
악인이 말하는 질문은.. 하나님의 명예에 먹 칠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욕한다고 해서.. 똑같이 욕을 한다면.. 그 또한..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나는.. 살아오면서.. 다윗 처럼 한적이 없다..
분명.. 다윗도 욕을 듣고.. 화가 났지만.. 참고.. 침묵하는 자세를 가졌다..
하지만.. 나는 반대로.. 악인의 질문에.. 답하여.. 완벽하게.. 하나님에게.. 실망을
보인 것 같다..
대나무처럼.. 꺽여도,.. 부러지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