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 다윗은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께서 입김 한번만 불면 날아가는것과 같은 삶을 주셨다고 말했다. 다윗은 악한자에게는 침묵하고 오히려 하나님께는 큰 소리를 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망한 것이지만 하나님이 계시기에 즐거운 삶을 살수 있다고 말했다.
2.질문및 적용
(1)나도 다윗처럼 우리의 삶이 짧다고 느껴본적이 있나?
인생이 짧다는 생각은 해보진 않았지만 시간이 참 짧다고 느낀 적은 있는것 같다. 시간 사용을 잘 하지 못한 것도 있고 하나님께 시간이 부족하다고 시간을 늘려달라고 기도를 한적이 있는것 같다. 내가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였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공평한 삶과 시간 속에서 그런말을 했다는 것이..
지금은 벌써 고등학생이되니 삶이 짧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처럼 이렇게 어영부영 살다가는 고등학생 시절도 그냥 보내버리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다윗처럼 깨달음을 빨리 얻도록 노력 해야겠다.
3.적용
다윗이 말한것처럼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그네 같이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간다면 영원히 하나님과 같이 살수 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과 영생을 얻기전 같이 계셔준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되고 악인 앞에서 침묵하지도 하나님께 큰 소리로 자신의 심정을 하소연 하는 일은 하면 않되는 일일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얼마나 죽기전(?) 까지의 삶을 하나님과 함께 잘 사용하느 냐에 따라 다윗과같이 고마워 하는 삶이 될수도 있고 평생 나그네 처럼 자신이 지금 있는 길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않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