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던중 밤이 오자 돌을 배개 삼아 자던중 꿈을꾸었는데 꿈에서 사다리를 보았는데 천사들이 그 사다리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있었으며 하나님꼐서 야곱에게 말씀 하시길 야곰이 누운땅을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며 하나님꼐서 허락한것을 다 이루기 전에 야곱을 떠나지 않겠다고하자 야곱은 자신을 지켜주신다면 자신이 하나님꼐 받은 모든것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꼐 바치겠다고 하였다.
적용하기
야곱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지켜주신다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겠다고 하였지만 나 자신을 돌아다 보면 나도 내 자신의 하나님이 아닌 타인의 하나님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적으로 듣지 못한것 같은데 앞으로는 정말 말 만이 아닌 진심으로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기를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