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왔다가 어버이날이라고 부모님과 함께 할머니께 갔다가 1시에 와서 오늘 올립니다. 그런데 우리 부모님이 사진관을 하셔서 내일 쉰시는데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내일 외할머니집으로 내려가는데.....내일도 걱정입니다. 그래도 내일 잘 해볼께요
큐티나눔
5/8/화
내용 요약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던 중 날이 저물어 그곳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그곳에서 야곱은 사다리가 하늘 꼭대기까지 닿아있고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야곱에게 지금 자고 있는 땅을 주고 자손도 티끌처럼 많게 해준다고 약속하셨다.
야곱은 잠에서 깨서 베고 잔 돌을 세워 기름을 붓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하나님의 집) 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해 주셔서 무사히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시면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바치겠다고 맹세했다.
느낀점 및 적용
야곱은 자면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었는데 나도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까지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아직 하나님이 있다는 확신이 없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조금이라도 들리면 바로 믿을수 있을것 같은데 내 믿음이 일단 성장해야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일까? 나는 모르겠다 하지만 야곱처럼 꿈에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고 그것을 바로 믿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질문뽑기
질문1.야곱은 어떻게 그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인줄 바로 알았을까?
나는 그런 굼을 구었다면 여느 꿈처럼 그냥 지나칠것같다 이건 그냥 꿈에 하나님이 나오신 거겠지 하고 하지만 야곱은 그렇지 않았다 나는 아직 맏음이 약한것 같은데 이제 믿음을 점점 키워 나가야 겠다.
질문2.왜 야곱은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면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영접한다고 했을까?
나는 형식적으로만 믿기 때문에 그 때부터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만 하고 잘 않믿었을 것 같다 나도 야곱처럼 하나님께 간절하게 주제를 가지고 기도하고 그것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드려야 겠다.